누비봄

누비봄 창작 웹툰 · 8화

8화 · 다음 메뉴판
2026년 11월 1일

손님이 떠난 뒤, 도현은 보내지 않은 메시지를 닫고 안내문을 직접 고칩니다.

인물·가게·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AI로 제작하고 누비봄이 구성·검수한 창작물입니다.

도현이 혼자 안내문을 새로 고칩니다.
치수 재방문 문자에 동의한 도현과 가게에 도착한 서윤.
입점 희망자의 질문에 도현이 마지막 영업일을 답합니다.
메뉴판을 본 방문자에게 도현이 디자이너 서윤을 소개합니다.
서윤에게 새 상담 요청이 들어오고, 도현은 자기 가게의 초안을 바라봅니다.

장면과 대사로 읽기

1컷

손님이 떠난 뒤, 도현은 보내지 않은 메시지를 닫고 안내문을 내려다봅니다.

도현: 연근만 예약. 이렇게 써야겠네.

2컷

도현이 직접 새 안내문을 씁니다. 연근만 예약이고, 다른 반찬은 바로 살 수 있다는 문구입니다.

3컷

가게를 보러 왔던 사람에게서 치수를 재러 와도 되는지 묻는 문자가 옵니다. 도현은 지금 괜찮다고 답장을 보냅니다.

입점 희망자 문자: 치수 재러 잠깐 들러도 될까요?

도현 전송: 네, 지금 괜찮아요.

4컷

서윤이 메뉴판 초안을 가방에 넣어 가게로 들어옵니다. 도현은 작업대 옆에서 서윤을 맞습니다.

서윤: 오늘도 다 못 봤지?

도현: 손님 나가고 보려던 참이야.

5컷

잠시 뒤 도착한 입점 희망자가 벽을 재다가, 도현에게 영업 마지막 날을 묻습니다.

입점 희망자: 영업은 언제까지 하세요?

6컷

도현이 손을 작업대에 내려놓고 대답합니다. 마지막 영업일까지 일주일이 남았습니다.

도현: 이번 달 말까지요. 일주일 남았네요.

7컷

측정을 마친 방문자가 서윤이 펼쳐 놓은 메뉴판 초안을 봅니다.

입점 희망자: 이 메뉴판 새로 하시는 거예요?

8컷

도현이 메뉴판을 디자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도현: 네. 이 친구가 디자인해요.

9컷

방문자는 서윤을 바라보며, 자신이 이 가게에 들어오게 된다면 상담을 부탁해도 되는지 묻습니다.

입점 희망자: 제가 여기 들어오게 되면 상담 부탁드려도 될까요?

10컷

서윤은 명함을 꺼내고 도현을 바라봅니다. 도현은 자기 가게의 메뉴판 초안을 내려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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