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비봄

누비봄 창작 웹툰 · 7화

7화 · 내일 저녁, 연근 한 통
2026년 10월 31일

안 만들기로 한 반찬을 찾는 손님이 왔습니다.

인물·가게·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AI로 제작하고 누비봄이 구성·검수한 창작물입니다.

도현이 오늘은 연근조림을 만들지 않았다고 답하고 손님이 돌아섭니다.
도현이 필요한 때를 묻자 손님은 내일 저녁 한 통을 원한다고 말합니다.
예약 메모와 오늘 생산 목록을 나란히 놓습니다.
안내문을 세운 뒤 다른 손님이 다른 반찬도 예약해야 하는지 묻습니다.
도현이 지금 살 수 있다고 답합니다. 손님이 떠난 뒤 서윤에게 물어볼 메시지를 씁니다.

장면과 대사로 읽기

1컷

도현이 들고 있던 트레이를 내려놓고 손님에게 답합니다.

도현: 오늘은 안 만들었어요.

2컷

손님은 돌아서서 문으로 향합니다.

손님: 아, 그럼 다음에 올게요.

3컷

도현이 손님을 불러 필요한 때를 묻습니다.

도현: 언제 필요하세요?

4컷

손님이 돌아보며 원하는 양과 시간을 말합니다.

손님: 내일 저녁이요. 한 통이면 돼요.

5컷

도현은 한 통 예약을 메모합니다.

도현: 내일 저녁에 한 통, 따로 빼둘게요.

6컷

오늘 생산 목록의 연근에는 선이 그어져 있습니다. 옆에는 내일 저녁 한 통 예약 메모가 놓입니다.

7컷

도현이 연근조림은 미리 말씀해 달라는 안내문을 세웁니다.

안내문: 연근조림은 미리 말씀해 주세요.

8컷

새 손님이 안내문을 읽고 다른 반찬을 가리킵니다.

새 손님: 그럼 이것도 예약해야 사요?

9컷

도현이 현재 진열된 반찬을 차분히 안내합니다.

도현: 아뇨, 그건 지금 사셔도 돼요.

10컷

손님이 떠난 뒤 도현은 안내문을 내려놓고 서윤에게 보낼 메시지를 씁니다. 아직 보내지 않았습니다.

서윤에게 보낼 메시지: 이거 연근만 예약이라는 뜻으로 보여?

8화 · 다음 메뉴판

다음 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