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비봄

누비봄 창작 웹툰 · 6화

6화 · 오늘은 여기까지
2026년 10월 30일

오늘 저녁은 남은 반찬으로 때우지 않기로 했습니다.

인물·가게·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AI로 제작하고 누비봄이 구성·검수한 창작물입니다.

도현이 자리에서 일어나고, 남은 연근조림을 작은 용기에 옮겨 담습니다.
서윤이 남은 반찬을 바라봅니다. 도현은 다음 날 준비 메모에서 연근을 지웁니다.
서윤의 물음에 도현이 남은 반찬을 보며 자신의 결정을 설명합니다.
앞치마를 벗은 도현이 가게 문을 잠급니다. 두 사람은 다른 식당에서 서로 다른 찌개를 고릅니다.
두 사람 앞에 서로 다른 찌개와 밥이 놓입니다. 도현이 서윤의 그릇을 흘끗 봅니다.
다음 날 아침, 도현은 연근조림을 빼고 진열합니다. 손님이 진열대를 보고 묻습니다.

장면과 대사로 읽기

1컷

도현이 서윤의 질문에 답하며 일어납니다.

도현: 오늘. 마감하고 가자.

2컷

말없이 남은 연근조림을 작은 용기에 옮겨 담습니다.

3컷

서윤은 남은 연근조림을 바라봅니다.

서윤: 오늘도 많이 남았네.

4컷

도현이 다음 날 준비 메모에서 연근 항목을 지웁니다.

도현: 내일은 연근 안 만들 거야.

5컷

서윤이 도현을 올려다보며 묻습니다.

서윤: 내가 안 산다고 해서?

6컷

도현은 반찬과 메모를 보며 펜을 내려놓습니다.

도현: 아니. 남는 걸 보면서도 매일 똑같이 만들었잖아.

7컷

도현은 앞치마를 가게에 두고 나와 문을 잠급니다. 서윤은 휠체어로 곁에 있습니다.

8컷

다른 식당. 서윤은 휠체어 그대로 테이블에 앉고, 두 사람은 각자 메뉴를 고릅니다.

서윤: 나는 된장찌개.

도현: 난 김치찌개.

9컷

두 사람 앞에 김치찌개와 된장찌개가 나옵니다. 밥을 먹기 시작합니다.

10컷

도현이 서윤의 찌개를 보고 말을 건넵니다.

도현: 그쪽도 맛있겠다.

서윤: 다음엔 네가 그거 시켜.

11컷

다음 날 아침. 앞치마를 다시 맨 도현이 연근조림 없이 반찬을 진열합니다.

12컷

손님이 진열대를 보고 묻습니다. 도현의 손이 잠깐 멈춥니다.

손님: 오늘은 연근조림 없어요?

다음 이야기

7화 이어 읽기 →← 5화 다시 읽기

쉬어가요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