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비봄

누비봄 창작 웹툰 · 2화

괜찮아질 줄 알았다는 친구에게, 서윤은 장부부터 묻는다.

2화 · 친구에게 하지 못한 말
2026년 10월 26일 공개

인물·가게·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AI로 제작하고 누비봄이 구성·검수한 창작물입니다.

도현은 지난달부터 월세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나아질 줄 알았다고 말한다
서윤은 폐업 결정을 대신하지 않고 장부부터 보려 한다
다음 달 가게를 보러 왔다는 사람이 문 앞에 나타난다

장면과 대사로 읽기

1컷 · 미뤄 둔 이야기

서윤: 다음 달 월세가 부족한 건 언제 알았어?

2컷

도현: 지난달부터. 괜찮아질 줄 알았어.

3컷 · 다시 펼친 노트북

서윤은 폐업 안내 종이를 내려놓고 노트북을 편다.

도현: 폐업 안내도?

서윤: 그것도 네가 결정할 일이고.

4컷

도현: 네가 그냥 계속하라고 할 줄 알았어.

서윤: 네 장부도 안 봤는데 어떻게 그래.

5컷 · 문 앞에 온 사람

방문자: 여기 다음 달부터 볼 수 있다고 해서 왔는데요.

6컷

서윤: 벌써 다음 사람을 구한 거야?

도현이 문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다음 이야기

문 앞의 손님

아직 장부도 펼치지 못했는데, 가게를 보러 온 사람이 나타났다.

3화 · 문 앞의 손님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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