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컷 · 미뤄 둔 이야기
서윤: 다음 달 월세가 부족한 건 언제 알았어?
누비봄 창작 웹툰 · 2화

괜찮아질 줄 알았다는 친구에게, 서윤은 장부부터 묻는다.
인물·가게·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AI로 제작하고 누비봄이 구성·검수한 창작물입니다.
서윤: 다음 달 월세가 부족한 건 언제 알았어?
도현: 지난달부터. 괜찮아질 줄 알았어.
서윤은 폐업 안내 종이를 내려놓고 노트북을 편다.
도현: 폐업 안내도?
서윤: 그것도 네가 결정할 일이고.
도현: 네가 그냥 계속하라고 할 줄 알았어.
서윤: 네 장부도 안 봤는데 어떻게 그래.
방문자: 여기 다음 달부터 볼 수 있다고 해서 왔는데요.
서윤: 벌써 다음 사람을 구한 거야?
도현이 문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다음 이야기
아직 장부도 펼치지 못했는데, 가게를 보러 온 사람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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