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이 언제, 어떻게 들리는지부터 정리해요
집에서 쉬는 시간마다 발소리나 TV 소리가 반복된다면 날짜·시간대·들리는 소리를 간단히 적어두세요. 곧바로 상대 세대를 찾아가 따지기보다 관리사무소가 있다면 중재를 요청하거나 이웃사이센터에 상담 방법을 물어볼 수 있어요.
오피스텔이나 다가구주택도 대상인지 물어봐요
전국 아파트·연립주택·다세대주택 입주자가 대상입니다. 2026년 4월 1일부터 주거용 오피스텔과 다가구주택으로 서비스가 전국 확대됐고, 센터의 현재 비공동주택 안내에도 포함되어 있어요. 주택 종류나 관리주체가 불분명하면 주소와 건물 용도를 공식 상담창구에 설명하세요.
오피스텔·다가구주택 공식 업무 안내 ↗ 새 창모든 생활 소음을 같은 절차로 측정하지는 않아요
센터는 뛰거나 걷는 동작의 직접충격 소음과 TV·음향기기 등의 공기전달 소음을 안내합니다. 급수·배수 소음, 공사·동물 소음, 사람의 대화·고성, 냄새 등은 업무 범위에서 제외하는 항목이 있어요. 어느 집에서 나는지 확인되지 않은 소리도 먼저 상담하고, 스스로 원인 세대를 단정하지 마세요.
전화상담 뒤 방문상담과 측정을 나눠 진행해요
대표번호 1661-2642는 평일 09~18시 운영하며 점심시간은 12~13시입니다. 방문상담은 공식 누리집이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고, 상담 후 갈등이 계속되면 소음측정 절차를 안내받습니다. 전화 한 통으로 즉시 측정이 확정되거나 상대 세대에 처분이 내려지는 서비스로 생각하지 마세요.
인터넷 신청 전에는 주택 종류, 관리사무소 유무, 소음이 반복되는 시간대를 정리해두면 설명하기 수월해요. 방문상담·측정 일정과 필요한 자료는 접수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이웃사이센터 공식 상담 경로 확인 ↗ 새 창읽고 나서, 이것부터 확인해요
이용 순서를 살펴보며 확인한 항목을 체크하세요.
저장을 누르면 체크 항목만 이 브라우저에 보관합니다. 회원 계정·서버로 전송하지 않으며, 다른 기기와 공유되지 않아요. 이 표는 신청서나 공식 제출서류 목록이 아닙니다.
상대 세대 정보는 공개 게시판에 쓰지 마세요
이웃의 이름·동호수·연락처와 사생활이 담긴 녹음은 누비봄 공개 글에 올리지 마세요. 상담에 필요한 자료는 공식 접수처에 문의한 뒤 제출하세요. 누비봄은 상담 신청이나 상대 세대 중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기에 전화·문자 앱이 있으면 열립니다. 발신이나 전송 전에는 내용을 직접 확인하세요.
상담 대상·방문 일정은 센터에서 확인하세요.
더 자세한 공식 안내
현재 센터의 공동·비공동주택 업무 안내와 FAQ를 대조했습니다. 대상 확대는 2026년 3월 31일 환경부 발표와 현재 비공동주택 안내를 함께 근거로 삼았습니다.
- 한국환경공단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 업무 소개 새 창공동주택 대상, 전화·방문상담·소음측정 및 평일09~18시(점심12~13시) 확인.
- 한국환경공단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 비공동주택 업무 새 창전국 주거용 오피스텔·다가구주택 입주자 포함. 기존 FAQ의 제외 문구를 확대 시행 전 범위로 구분.
- 한국환경공단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 자주하는 질문 새 창소음범위·제외항목 및 방문상담 후 측정 절차 확인. FAQ의 비공동주택 제외 문구는 현재 별도 업무안내와 충돌하여 대상 근거로 쓰지 않음.
- 기후에너지환경부 · 비공동주택 층간소음 서비스 전국 확대 새 창2026년 3월 31일 발표. 4월 1일부터 주거용 오피스텔·다가구주택 서비스 전국 확대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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