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비봄 홈

수영에서 사이클까지 금메달 19개…세라 스토리가 고른 다음 역할

아홉 번의 패럴림픽과 두 종목을 거친 세라 스토리. 2026년 7월 국제대회 은퇴 발표에서 전한 다음 목표를 읽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이 안내를 전해보세요.

위쪽 ‘저장’에서 다시 찾아볼 수 있어요.
← 정책·소식 전체 보기
인물·성과문화·여가 · 전국
공식 발표일
2026-07-09
내용 확인일
2026-10-18
출처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첫 무대는 열네 살의 수영선수

세라 스토리는 바르셀로나 1992 패럴림픽에 열네 살로 처음 출전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땄습니다. 이후 수영선수로 네 번의 패럴림픽에서 메달 16개를 모았습니다.

다른 종목에서도 이어진 도전

베이징 2008을 앞두고 사이클로 전환한 뒤 그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땄습니다. 런던 2012에서는 네 번 우승했고, 리우·도쿄·파리에서도 금메달을 더했습니다. IPC는 아홉 번의 패럴림픽에 걸친 금메달 19개를 기록하며 영국의 가장 성공적인 패럴림픽 선수로 소개합니다. 19개는 전체 메달 수가 아니라 금메달 수입니다.

다음 목표는 경기장 밖에서

IPC는 2026년 7월 9일 스토리가 국제대회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선수들의 이야기가 더 많이 알려지고 기회가 넓어지도록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메달뿐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해 어떤 역할을 선택하는지도 함께 볼 만합니다.

이 글은 7월의 공식 발표와 과거 경기 성과를 다시 소개합니다. 오늘의 은퇴 발표나 새 경기 결과가 아닙니다. 원문 사진은 Getty Images 저작권이 표시되어 있어 복제하지 않았으며, 공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원문 확인하기 ↗ 새 창

기록과 활동 시점, 선수·인물의 자세한 이야기는 공식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누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