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성과문화·여가 · 해외
- 공식 발표일
- 2026-09-16
- 내용 확인일
- 2026-10-18
- 출처
- 뉴질랜드 패럴림픽위원회(Paralympics New Zealand)
마지막 한 발까지 남은 0.1점
뉴질랜드 패럴림픽위원회가 2026년 9월 16일 전한 창원 장애인사격 세계선수권 소식입니다. 당시 52세였던 마이클 존슨(Michael Johnson)은 R5 혼성 10m 공기소총 복사 결선에서 254.6점을 기록해 은메달을 받았습니다. 금메달을 차지한 세르비아의 드라간 리스티치와는 0.1점 차이였습니다.
스무 해에 걸쳐 쌓아온 실력
존슨은 앞선 R4 혼성 10m 공기소총 입사 SH2에서도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두 번째 은메달로 그의 세계선수권 메달은 20년에 걸쳐 일곱 개가 됐습니다. 한 번의 좋은 결과에 그치지 않고 긴 시간 국제무대에서 경쟁해 온 선수의 기록입니다.
혼자만의 메달이 아니었습니다
공식 보도에서 존슨은 훈련의 성과를 돌아보며 팀 매니저와 경기 지원 담당자 등 지원팀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사격의 마지막 순간에는 선수의 집중이 필요하지만, 그 무대에 오르기까지 함께 준비하는 사람들의 역할도 읽을 수 있습니다.
경기 시점과 다음 목표는 구분해요
이 글은 9월의 경기 결과를 10월에 누비봄에서 새로 소개하는 이야기입니다. 공식 원문은 존슨이 LA28에서 일곱 번째 패럴림픽 출전을 목표로 한다고 전하지만, 이번 은메달로 출전권을 확보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뉴질랜드 대표 사격선수에 관한 기사이며 동명의 육상선수와 구분해 주세요.
기록과 활동 시점, 선수·인물의 자세한 이야기는 공식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