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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목적 AI 이용 지침 발표…개인정보·과의존을 살펴요

보건복지부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이용자·보호자를 위한 AI 이용 지침을 발표했어요. AI 답변을 진단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개인정보와 이용 시간을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이 안내를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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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내건강·의료 · 전국
공식 발표일
2026-10-08
내용 확인일
2026-10-09
출처
보건복지부

무엇이 발표됐나요?
10월 8일 보건복지부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정신건강 목적으로 생성형 AI를 이용할 때 참고할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모든 이용자용과 아동·청소년 및 보호자용 안내가 마련됐습니다. 새로운 지원금이나 신청 모집이 아니라 안전한 이용을 위한 권고입니다.

이용하기 전 확인해요
서비스의 목적과 대상, 효과의 근거, 개인정보 처리방식을 확인하세요. 이름·연락처·주소와 진단서·처방전·검사결과지 같은 민감한 자료를 입력하지 않도록 권고합니다. 대화 범위와 종료 시점을 미리 정해 두는 것도 안내에 포함돼 있습니다.

AI의 답변을 진단으로 삼지 않아요
AI가 말한 진단이나 위험도 평가를 확정적인 의학적 판단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정부·학회 자료나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중요한 결정은 사람이나 전문가와 상의하고, 이용 시간이 늘면서 일상이나 관계가 줄어드는지도 살펴보세요.

도움이 필요할 때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서는 AI 대화만 이어가기보다 가까운 사람과 전문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도록 권고합니다. 원문에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와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0199가 안내돼 있습니다. 아래 공식 원문에서 본인 또는 보호자에게 맞는 지침을 확인하세요.

공식 원문 확인하기 ↗ 새 창

개인의 대상 여부와 신청 가능 여부는 공식 담당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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