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 발표일
- 2026-04-20
- 내용 확인일
- 2026-10-16
- 출처
-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첫 대회에서 메달 다섯 개
김윤지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처음 출전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했습니다. 대회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렸습니다. 이 글은 10월의 새 경기 결과가 아니라, IPC가 4월 20일 소개한 성과를 다시 읽는 글입니다.
두 종목에서 정상에 올랐어요
금메달은 장애인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경기와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여자 20km 인터벌 스타트 좌식 경기에서 나왔습니다. 마지막 날인 3월 15일에도 20km 경기에서 우승했습니다. 한 번의 좋은 결과를 넘어 두 종목에서 이어진 성과입니다.
한국 선수단의 뜻깊은 대회
IPC는 한국이 이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메달 7개를 얻어 역대 동계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정리했습니다. 김윤지의 다섯 메달은 그 성과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메달 뒤의 준비, 9월 인터뷰에서 더 읽어요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이 2026년 9월 공개한 인터뷰는 경기 결과 뒤의 준비 과정을 전합니다. 김윤지는 첫 바이애슬론 경기에서 사격 실수가 있었지만 스키 주행 결과를 돌아보며 다음 경기를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스키와의 만남은 국내 장애 청소년 겨울스포츠 캠프에서 시작됐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월드컵 종합 시상대에 오르는 것과 함께, 한국 동료 선수가 늘어 계주에도 참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터뷰 당시의 목표이며, 이후 달성한 기록을 뜻하지 않습니다.
부분 보완 2026-10-17 · IBU 인터뷰 더 읽기
https://www.biathlonworld.com/news/yunji-kim-story/5GZVCs90TOlNnIaRxaHRmM 새 창
공식 기록으로 더 읽기
아래 IPC 원문에는 김윤지 외에도 한국 선수들의 경기와 성과가 소개돼 있습니다. 선수의 경기력과 기록을 중심으로 읽어보세요. 사진은 별도 저작권이 있어 이 글에 옮기지 않았습니다.
기록과 활동 시점, 선수·인물의 자세한 이야기는 공식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