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성과문화·여가 · 전국
- 공식 발표일
- 2026-10-19
- 내용 확인일
- 2026-10-21
- 출처
-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PC) · 가윌란 우승 공식 기사
5분 안에 들어온 400m
필리핀 수영선수 어니 가윌란(Ernie Gawilan)이 2026년 10월 19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남자 자유형 400m S7 결승에서 4분 56초 72로 우승했습니다.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PC)는 이를 이번 대회 필리핀의 첫 금메달로 전했습니다.
통산 다섯 번째, 400m에서는 세 번째
공식 기사는 이번 우승을 가윌란의 아시안패러게임 통산 다섯 번째 금메달로 소개합니다. 그중 400m에서 얻은 금메달은 세 개이며, 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 종목 타이틀을 지켰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다섯 개를 땄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메달
35세인 가윌란은 어린 딸과 아내에게 메달을 바친다고 전했습니다. 5분 미만 기록을 낸 배경으로 훈련과 집중을 꼽았고, 앞으로 자신의 기록을 더 줄이고 싶다는 목표도 밝혔습니다.
이 글은 10월 19일 결승의 완료된 성과를 소개합니다. 이후 경기 결과나 현재 선수단 전체 메달 집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경기 사진과 선수의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공식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록과 활동 시점, 선수·인물의 자세한 이야기는 공식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