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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금메달 10개, 탁구 펑판펑은 다음 한 공에 집중합니다

이미 큰 기록을 쌓은 선수도 다음 경기의 우승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IPC가 10월 17일 전한 집중과 경험, 일터의 지원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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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성과문화·여가 · 해외
공식 발표일
2026-10-17
내용 확인일
2026-10-17
출처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 APGNS
2011년 슬로베니아 오픈에서 휠체어에 앉아 탁구 경기를 하는 펑판펑
2011년 5월 5일 슬로베니아 오픈 경기 사진입니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 대회나 이번 인터뷰 현장의 사진은 아닙니다.
사진: Gaël Marziou · 웹용 크기 조정·JPEG 재저장 · 사진 원문·이용조건 · CC BY 2.0: 저작자 표시

금메달 10개를 쌓아 온 탁구 선수

IPC는 2026년 10월 17일 중국 장애인 탁구 선수 펑판펑(Feng Panfeng)의 인터뷰를 소개했습니다. 2008 베이징 대회에서 패럴림픽에 데뷔한 그는 패럴림픽 금메달 10개를 획득했고, 남자 단식 클래스 3에서는 2010년부터 아시안 패러게임 네 대회 연속 우승을 이어왔습니다.

우승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한 공씩

이번 인터뷰에서 그는 반드시 금메달을 따야 한다는 생각보다 한 공, 한 경기를 제대로 치르고 쉽게 포기하지 않는 데 집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새로운 상대가 늘어나는 가운데 스스로 만드는 압박을 다루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하는 경험의 의미를 이야기합니다.

일터의 지원이 훈련을 이어갈 힘이 되다

그는 전기 부품 공장에서 일하며, 훈련 캠프나 대회가 있으면 회사의 휴가 지원을 받아 참가한다고 전했습니다. 경기장의 기록과 함께, 일과 훈련을 병행할 수 있도록 돕는 환경도 읽어볼 만한 대목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 결과와는 구분해요

IPC의 10월 17일 보도는 그가 16일과 17일 첫 두 경기에서 승리했다고 소개합니다. 이 글은 그 시점의 인터뷰와 기존 성과를 다루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다섯 번째 연속 금메달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후 경기 결과는 대회 공식 발표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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