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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이동권·일자리의 길을 넓힌 세 사람…2026 올해의 장애인상

유석종·이경희·정원석 씨가 제30회 올해의 장애인상을 받았습니다. 안내견 연결, 이동 환경 개선, 일자리와 권리 활동으로 일상의 선택지를 넓혀 온 성과를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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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성과종합 · 전국
공식 발표일
2026-04-21
내용 확인일
2026-10-17
출처
한국장애인개발원
제30회 올해의 장애인상 수상자 유석종의 인물사진
유석종
제30회 올해의 장애인상 수상자 이경희의 인물사진
이경희
제30회 올해의 장애인상 수상자 정원석의 인물사진
정원석

사진: 한국장애인개발원 · 2026년 4월 21일 공식 보도자료의 수상자 소개에 수록된 인물사진입니다. 시상식 현장 사진은 아닙니다. 출처·원본 자료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2026년 4월의 성과를 다시 읽어요

한국장애인개발원은 4월 21일 보도자료에서 제30회 올해의 장애인상 수상자를 소개했습니다. 시상은 전날인 4월 20일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습니다. 10월에 새로 열린 시상식이나 현재 모집 공고를 소개하는 글은 아닙니다.

유석종: 안내견과 함께 선택하는 일상

삼성화재안내견학교 유석종 프로는 20년 동안 약 200명의 시각장애인에게 안내견을 연결했습니다. 개발원은 안내견의 공공장소 출입과 관련한 제도 개선에도 참여한 점을 공적으로 소개했습니다.

이경희: 이동 환경과 인권 교육을 바꾸다

화성시장애인누릴인권센터 이경희 센터장은 장애인 콜택시 확대와 무장애 관광 조례 제정을 이끌었습니다. 2011년부터 약 6,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권 교육도 공식 자료에 소개됐습니다. 이는 수상 당시의 활동 성과이며, 현재 다른 지역의 교통·관광 서비스 조건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정원석: 일자리와 사회참여의 통로를 넓히다

한국장애인녹색재단 정원석 회장은 장애인 유권자 활동과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 운동에 참여했습니다. 여성장애인 거주시설 운영과 환경 분야 일자리 마련에 힘쓴 공적도 함께 인정받았습니다.

공식 원문에서 더 읽기

이 글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의 2026년 4월 21일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누비봄이 요약했습니다. 원문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수상자 인물사진은 공식 첨부자료에서 가져왔으며, 사진 아래에 출처와 이용조건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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