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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그림과 수어로 바꾸는 예술가, 크리스틴 선 김

악보와 수어, 도표로 소리와 소통을 탐구하는 예술가입니다. 기존 전시 기록에 2026년 9월 29일 맥아더 펠로 선정 발표와 작품 이야기를 보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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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성과문화·여가 · 전국 · 국제 문화예술
공식 발표일
2026-01-22
내용 확인일
2026-10-16
출처
Walker Art Center
2015년 케임브리지에서 촬영된 작가 크리스틴 선 김
크리스틴 선 김의 2015년 사진입니다. 이 기사에서 소개하는 2026년 전시 현장 사진은 아닙니다.
사진: Joi Ito · Christine Sun Kim Cambridge 2015 · 원본 변경 없음 · 사진 출처·원본 · CC BY 2.0: 저작자 표시

소리를 보는 또 다른 방법

크리스틴 선 김은 미국수어(ASL), 악보의 기호, 문자와 도표를 활용해 소리와 소통을 탐구하는 예술가입니다. 말소리 중심의 일상에서 수어와 시각 언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작품으로 질문합니다.

미술관이 함께 돌아본 작업

휘트니미술관과 워커아트센터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돌아보는 첫 주요 미술관 전시 All Day All Night를 공동 기획했습니다. 워커의 2026년 1월 22일 발표는 2011~2026년 작업 100점 이상을 소개한다고 설명합니다. 드로잉과 영상, 설치를 넘나드는 작업의 폭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일상과 연결해 읽어보세요

전시 설명을 읽으며 대화를 나눌 때 말소리 외에 표정·손짓·문자에서 어떤 정보를 얻는지 떠올려보세요. 수어는 움직임과 공간을 사용하는 언어라는 점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전시 기록과 작품 설명 더 읽기

워커 전시는 2026년 8월 30일 종료됐습니다. 아래 공식 발표와 전시 기록에서 예술가의 작업을 더 읽어보세요. 전시 기록: https://www.walkerart.org/whats-on/christine-sun-kim-all-day-all-night/ 새 창

새로 확인한 성과 · 2026년 9월 29일 발표

맥아더재단은 크리스틴 선 김을 2026년 맥아더 펠로로 소개했습니다. 재단은 그가 드로잉·벽화·영상·설치 작업으로 소리와 소통의 정치적·문화적·다감각적 측면을 탐구한다고 설명합니다. 이 선정 발표는 위 전시 안내의 1월 22일 발표와 별개입니다.

작품을 읽는 또 하나의 실마리

재단이 소개한 Degrees of Deaf Rage(2018~2019)는 농인이 일상에서 겪는 답답함과 분노를 각도 그림으로 표현한 연작입니다. 예를 들어 문자 대신 전화를 하는 운전기사처럼,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전제에서 생기는 소통의 어긋남을 보여줍니다. 누군가에게 당연한 연락 방식이 다른 사람에게도 편한지 생각하며 읽어볼 수 있습니다.

선정·작품 설명 공식 원문

https://www.macfound.org/fellows/class-of-2026/christine-sun-kim 새 창
재단의 펠로 프로그램 소개: https://www.macfound.org/programs/awards/fellows/ 새 창
2026-10-17 부분 보강: 맥아더 펠로 선정과 재단의 작품 설명을 추가했습니다. 기존 전시 안내의 내용 확인일은 유지합니다.

공식 원문 확인하기 ↗ 새 창

기록과 활동 시점, 선수·인물의 자세한 이야기는 공식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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