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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7에서 연장까지…백혜진·이용석이 함께 만든 휠체어컬링 은메달

밀라노·코르티나 2026에서 처음 열린 혼성 2인조 패럴림픽 결승. 끝까지 동점을 만든 한국 두 선수의 3월 은메달 경기를 다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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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성과문화·여가 · 전국
공식 발표일
2026-03-11
내용 확인일
2026-10-18
출처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마지막 정규 엔드가 끝나도 승부는 남아 있었어요

2026년 3월 11일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린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2인조 결승. 백혜진·이용석 조는 중국과 8엔드까지 7대 7로 맞서며 경기를 연장으로 이어 갔습니다. 최종 결과는 7대 9, 한국의 은메달이었습니다.

처음 열린 종목의 첫 은메달

혼성 2인조는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패럴림픽에서 처음 메달을 겨룬 휠체어컬링 종목입니다. 기존 혼성 팀 경기와는 구분합니다. 한국 두 선수는 첫 결승 무대에서 함께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아쉬움과 기쁨을 함께 말한 두 사람

IPC의 경기 기사에서 백혜진은 마지막 샷의 아쉬움을 전하면서도 은메달을 가지고 돌아가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초반 어려움을 겪었지만 후반에 따라잡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이용석은 목에 걸린 메달을 보니 비로소 실감이 난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메달 색만으로 끝나지 않는 경기 이야기

결과표에는 두 점 차가 남지만, 정규 엔드 마지막까지 동점을 만든 과정도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아래 공식 기사에서 선수들의 경기 후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2026년 3월에 끝난 경기를 새로 소개하는 글입니다. 오늘 열린 경기나 현재 순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경기 사진은 공식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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