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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앞 한 칸의 문턱…인권위, 경사로 지원과 접근권 제도개선 권고

국가인권위원회가 공중이용시설의 접근권을 넓히도록 제도개선을 권고했습니다. 권고 사실과 현재 시설 이용 가능 여부를 구분해 읽어보세요.

필요한 사람에게 이 안내를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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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내이동·접근성 · 전국
공식 발표일
2026-10-13
내용 확인일
2026-10-18
출처
국가인권위원회 · 공중이용시설 등 장애인 접근권 증진해야

방문하고 싶은 곳에 들어갈 수 있어야 하니까요

가게나 공공시설을 고를 때 입구의 문턱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인권위는 공중이용시설의 접근권을 넓히기 위한 법·제도 개선을 관계 부처에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자료 공개일은 2026년 10월 13일, 권고일은 9월 10일입니다.

어떤 개선을 요청했나요?

편의시설 설치의 면적·시기 기준을 다시 검토하고, 오래된 국가·지자체 소유 또는 입주 건물이 적용 대상에서 빠지는 문제를 개선하도록 요청했습니다. 설치 현황을 정기적으로 조사·공개하고, 경사로 설치 재정지원과 도로점용 절차도 정비하자는 내용입니다.

새 지원금이 시작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번 자료는 제도개선을 요구한 권고 소식입니다. 모든 가게에 경사로가 설치됐거나 전국 공통 신청이 열린 지원금이 있다는 안내로 읽으면 안 됩니다. 세액공제·설치비 지원 역시 권고 내용과 실제 시행을 구분해야 합니다.

외출 준비에서는 이렇게 활용해요

방문 전 시설에 입구 단차, 실제 이용할 출입구, 필요한 도움을 물어보세요. 이 소식만으로 개별 장소의 접근성을 보증할 수는 없습니다. 원문의 보도자료와 결정문을 함께 읽고, 이후 실제 법령·사업 공고가 나오면 시행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원문 확인하기 ↗ 새 창

개인의 대상 여부와 신청 가능 여부는 공식 담당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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